하동에 다녀왔어요.3 다시 하동입니다.^^ 교통까지 통제하고 뭘 하고 있는 걸까요? 다리를 건너가면 그 유명한 화개장터가 있습니다. 갖가지 약초부터 대봉감, 하동의 특산품, 맛있는 먹거리까지 그리 크진 않지만 활기 넘치는 시장이었습니다. 섬진강에서 잡은 재첩으로 만든 재첩회덮밥. 점심을 든든히 먹었으니 박경리 .. 계수나무 이야기/생각 나누기 2010.11.08
하동에 다녀왔어요.2 새벽부터 부지런히 움직여 도착한 곳은, 선생님의 일일 강의가 열릴 창원 '토월초등학교' 도서관. 아이들의 귀여운 추천서도 있고, 그림책 커버를 이용해 만든 퍼즐 아이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아기자기한 도서관이었습니다. 햇살이 들어오는 따뜻한 도서관... 2008년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한, 사.. 계수나무 이야기/생각 나누기 2010.11.08
하동에 다녀왔어요.1 "고양이가 왜?"의 삽화를 그려 주신 오치근 선생님이 살고 계신, 하동에 다녀왔습니다.^^ 늦은 시간에 도착했는데도, 웃는 얼굴로 터미널까지 데리러 와 주신 선생님. 긴 시간 이동하느라 지쳐 미처 사진을 못 찍었네요. 화개 터미널. 밤에 본 남도대교의 모습입니다. 섬진강 위를 가로지르는 다리인데, .. 계수나무 이야기/생각 나누기 2010.11.08